모델 김원중, 조선희 앞에서 올누드로 "작가가 팬티 벗으라며..." 엄마라고?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김원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중은 "올 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 작업으로 찍어줬다"면서 "사실 다 벗을 수 있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 마디 했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웃지 못할 비화를 언급했다.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원중은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가이즈 앤 걸스'에서 모델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