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김자옥 빈소에 영정사진과 장미에 얽힌 사연에 눈물이 '왈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故 김자옥 빈소에 영정사진과 장미에 얽힌 사연에 눈물이 '왈칵'

故 김자옥 빈소

故 김자옥 빈소의 영정 사진과 장미에 얽힌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오전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는 故 김자옥 빈소가 마련됐다.

고인을 기리는 헌화는 국화가 보통이지만, 故 김자옥 빈소에는 장미가 놓여있다.

국화를 대신해 장미가 놓인 것은 故 김자옥이 평소 좋아했던 꽃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故 김자옥 빈소의 영정사진은 남편 오승근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故 김자옥 빈소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오승근씨 힘내세요", "故 김자옥 빈소, 마음 아프다", "故 김자옥 빈소, 올해 왜이렇게 안좋지", "故 김자옥 빈소, 편안하게 쉬시길", "故 김자옥 빈소, 그리울 거에요", "故 김자옥 빈소, 애도를 표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빈소에서 슬픔을 참지 못하고 끝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