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희경, "언니 양희은, 난소암 3개월 시한부 판정…항암 거부" 이런걸 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희경, "언니 양희은, 난소암 3개월 시한부 판정…항암 거부" 이런걸 했다?

배우 양희경이 언니 양희은의 투병기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양희경은 양희은의 난소암 투병기를 고백했다. 그는 "언니가 난소암 판정을 받았다. 3개월 산다고 그랬다. 의사 선생님이 그랬는데 언니는 완전히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그런 표정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의사 선생님이 3주 후부터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언니는 못 들었다며 안갔다. '사람 목숨은 사라 것이 아니다'며 항암 치료를 안 하겠다고 했다. 이후 1년 동안 식이요법과 건강식, 이런걸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런데 나중에 말하길 몰래몰래 다 먹었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