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성-알리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듯' 공개 "환상적 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휘성과 알리가 듀엣곡을 발표해 화제다.

휘성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휘성이 'WS Duet 프로젝트'의 3번째 주자로 알리를 선택했다고 9일 밝혔다.

휘성과 알리가 함께 부른 '아무일 없었다는 듯'의 음원은 이날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휘성은 앞서 범키와 '얼마짜리 사랑'으로, 긱스와 '친구로 남아줄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작곡가 최희준, 황승찬이 만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휘성 알리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듯' 공개에 누리꾼들은 "휘성 알리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듯' 공개 너무좋다" "휘성 알리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듯' 공개 흥해라" "휘성 알리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듯' 공개 환상의 호흡"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