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진규, 정희선, 김은미 기자의 '3면 인포그래픽 편집'과 성일권 기자의 '세계 물의 날, 알 지키는 어미 도롱뇽' 기사가 각각 대구경북기자협회 '2014년 올해의 기자상' 신문편집부문과 신문사진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본사 이창환, 김태진, 서광호 기자의 '43년 만에 밝혀진 연료단지 주민 진폐증' 기사가 신문취재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10일 영진전문대학 교수회관 2층에서 '올해의 기자상' 심사를 벌여 이 같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은 18일 오후 7시 대구은행 본점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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