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하나센터 새터민 보호 공로 인권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탈주민을 돕는 '대구하나센터'가 10일 대한민국 인권상 단체 부문 표창을 받았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세계인권선언 66주년을 맞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연 기념식에서 대구하나센터 등 5개 기관에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단체 부문 표창을 수여했다. 이 단체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취업과 교육, 건강 등을 지원해 우리 사회 정착을 돕고, 이들의 인권 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됐으며 인류가 존중해야 할 인간의 기본권과 보편적 가치를 규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