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 의성군 다인논공단지 한 시멘트 원료 제조공장에서 원료탱크 내부를 청소하던 직원이 원료 저장시설에 떨어져 매몰됐다가 5시간 만에 구조됐다.
12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46분쯤 의성군 다인농공단지 시멘트 원료 제조공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직원 김모(43) 씨가 시멘트 원료 저장시설에 떨어져 매몰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서 특수구조단이 긴급 출동해 5시간 만에 김 씨를 구조했다.
의성소방서 관계자는 "김 씨가 좁은 공간에 매몰된 탓에 구조가 어려워 소방본부 특수구조단이 추가로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말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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