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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확장성 심근병증' 이두현 씨에 1,472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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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작팀은 심장 근육이 커지는 병을 가진 이두현(22'본지 3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72만8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같은 병을 앓게 돼서 어머니와 둘이서 막막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심장 이식 수술을 무사히 받아 꼭 다시 건강해지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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