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윤종신과 결혼, 처음엔 아차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사랑의 오작교 강호동에 고마움을 전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는 윤종신 패밀리가 총출동했다.

이날 강호동은 윤종신과 전미라를 잇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해낸 바. 강호동은 "둘은 천생연분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내가 고맙나, 아니면 밉나?"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한 전미라의 답변은 지금은 밉지 않다는 것.

이어 전미라는 "결혼하고 나선 아차 싶었는데 지금은 살아보니까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윤종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윤종신 두 사람 잘 어울려"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윤종신 훈훈"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윤종신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