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지부 바자회 수익 700만원 소외 여성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오란(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총재가 대구지부 8개 클럽과 함께 연합 나눔 활동 후 각 클럽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최오란(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총재가 대구지부 8개 클럽과 함께 연합 나눔 활동 후 각 클럽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소속 대구지부 8개 클럽(회장 김영화)은 최오란 한국협회 총재와 함께 최근 사회적 약자로 고통받거나 소외된 소녀와 여성들에게 학자금과 생활개선 지원금 7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달 수성호텔에서 8개 클럽 180여 회원들이 대구지역 소롭티미스트 그룹 리더십 교육 후 '소외계층의 소녀와 여성들을 위한 기금마련 자선바자회' 행사를 열어 얻은 수익금이다.

한편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는 다음 달 2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내 정상급의 바리톤 김동규 씨와 탑하피스트 곽정 교수를 초청,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자선 연주회를 가진다. 이날 한국협회는 국제소롭티미스트의 이념과 목적에 적극 동참하는 탤런트 이혜숙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전문직 여성 80명이 이상적인 봉사를 꿈꾸며 시작된 이후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우문기 기자 pody2@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