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간부 공무원 '1% 나눔' 저소득층 노인에 야간 방한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간부 공무원 1% 나눔운동으로 매달 일정액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포항시는 12월 30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 명이 매달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액 1천700여만원으로 저소득층 노인 165명에게 교통사고 예방 및 겨울철 방한을 위한 야광방한복을 지급했다.

간부공무원들은 지난해 6월부터 매달 일정액을 모금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517가구에 내의를 전달했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