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간부 공무원 1% 나눔운동으로 매달 일정액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포항시는 12월 30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 명이 매달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액 1천700여만원으로 저소득층 노인 165명에게 교통사고 예방 및 겨울철 방한을 위한 야광방한복을 지급했다.
간부공무원들은 지난해 6월부터 매달 일정액을 모금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517가구에 내의를 전달했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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