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쯤 영주 노벨리스 영주공장내 냉연시설에서 일하던 작업 인부 유모(33) 씨가 알미늄코일에 끼여 숨져있는 것을 작업반장 김모(50)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 당시 목격자가 없고 CCTV에도 확인이 안돼 정확한 사망원인은 알 수 없지만 알미늄코일 사이에 끼여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초 목격자인 김모 반장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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