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경찰청 1981년 개청 이래 최대 경사…4명 총경 승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이 발표한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명단에 대구경찰청 박권욱 생활안전계장, 이희석 외사계장, 구희천 정보4계장, 양시창 경무계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구경찰청이 한 해 4명의 총경 승진예정자를 배출한 것은 1981년 대구가 직할시로 경북에서 분리하면서 개청한 이후 처음으로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이는 올해 전체 승진 예정자가 지난해보다 3명 줄어들었는데도, 대구경찰청 승진 예정자는 3명에서 4명으로 오히려 1명이 더 늘어 대구경찰청의 높아진 입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학창시절을 대구에서 보낸 강신명 경찰청장의 후광효과가 한몫했다는 분석이 경찰청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승진 예정자 명단에는 순경 공채 등 일반 출신의 총경 승진자가 26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전체 승진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30%를 넘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