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에 현대백화점 입점 후 이 일대 교통혼잡이 빚어진 이유는 건축'준공허가 당시 이미 교통량 증가가 예측됐는데도 대비가 허술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현대백화점이 바로 옆에 편법으로 조성한 별도의 주차빌딩이 교통난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습니다.
현대백화점 서쪽에 들어선 이 주차빌딩은 교통영향평가 상의 진출입로 동선 대책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었고, 도심으로 유입되는 차량 수요를 줄이고자 한 주차상한제도를 유명무실하게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