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에 현대백화점 입점 후 이 일대 교통혼잡이 빚어진 이유는 건축'준공허가 당시 이미 교통량 증가가 예측됐는데도 대비가 허술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현대백화점이 바로 옆에 편법으로 조성한 별도의 주차빌딩이 교통난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습니다.
현대백화점 서쪽에 들어선 이 주차빌딩은 교통영향평가 상의 진출입로 동선 대책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었고, 도심으로 유입되는 차량 수요를 줄이고자 한 주차상한제도를 유명무실하게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