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음악회'가 9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015년 처음으로 관객을 찾는 '새해음악회'는 지역예술 진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출연자가 지역 출신으로 채워진다. 마에스트로 박지운의 지휘로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연주를 맡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전 대구시향 악장)과 호른 연주자 준지 타케무라(현 대구시향 호른 수석)가 협연한다. 또 소프라노 류진교 마혜선, 메조소프라노 백민아, 테너 이현 박신해, 바리톤 제상철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입장권은 지난달 17일 오전 10시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배부했다. 053)250-1400.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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