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부선, SNS를 통해 "동 대표에게 맞아 마비까지 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부선 페이스북
사진, 김부선 페이스북

배우 김부선이 "동대표 회장에게 맞고 오른팔에 마비가 왔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장했다.

김부선은 7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동대표 회장에게 맞고 난 후 오른팔이 마비가 오고 목과 등이 너무 아파서 순천향 대학병원 응급실에 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당장 촬영이 있는데 진짜 속상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였다. 김부선은 글과 함께 병원 접수 팔찌를 두른 손목을 찍은 증거 사진도 함께 올렸다.

당시 상황의 부연설명도 잊지 않았다. '동대표가 다짜고짜 저를 세게 멱살을 잡고 내동댕이 치며 밀어냈다'고 주장, '왜 때리느냐고 했더니 다시 또 더 세게 제 멱살과 등을 들었다 밀며 또 내동댕이쳤다'으며 '바로112 에 신고했고, 그것이 사건이 전부입니다' 라고 밝혔다.

실제로, 김부선은 자신이 사는 옥수동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개별난방 전환에 대한 회의를 하다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이날 서울 성동경찰서에 신고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해 10월 아파트 난방비 부과가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이웃 주민과 서로 폭행, 상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적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