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 도로 흐름 잘 읽는 '방어운전'이 교통정체 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도로의 흐름을 잘 읽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앞차가 급정거한다거나 옆 차로에 있던 차가 갑자기 끼어들기를 할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도로의 흐름을 잘 읽어야 한다. 도로의 흐름을 읽으면서 운전하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 바로 앞에 있는 차가 아니라 그 앞을 보기 위해서는 상방 5~10도 정도 시선을 높이 두어야 하며 시선을 높이 두면 서너 대 앞의 차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다. ? 바로 앞의 차가 급정거할 것인지 예측하기 위해서는 그 앞에 있는 차량의 브레이크등 점멸에 유의해야 한다. ? 옆 차로 차량이 차선에 가까이 붙거나 차선을 물고 주행하는 것은 아닌지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차선을 물고 주행하거나 한쪽 차선에 가까이 붙는 차가 있다면 그냥 보내주거나 과감하게 앞질러 가야 한다. ? 어느 정도 운전이 능숙해지고 난 뒤에는 사이드미러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각지대 확인은 안전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 급정거를 할 때 비상등을 켜는 것은 물론이지만, 급하게 속도를 줄이려고 할 때는 브레이크를 몇 번 나누어 밟는 것이 좋다.

김정미/대구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