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예련,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주연 캐스팅 '기대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차예련이 중국 영화 '과외의 은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차예련 측 소속사 매니지먼트는 14일 "차예련이 중국 영화 '과외의 은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고 밝혔다.

'과외의 은혜'는 죽은 언니를 자신이라고 믿는 제자와 과외 교사 사이에 벌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스릴러물이다.

차예련은 과외 교사 역을 맡았으며, 이달 중순 영화 크랭크인을 앞두고 중국팀과 미팅을 하는 등 영화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종영한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중국에 수출되면서 차예련의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차예련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주연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차예련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주연 캐스팅 기대된다" "차예련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주연 캐스팅 대박" "차예련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주연 캐스팅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