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꽃미남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의 인생 역경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그대가 꽃' 오후 7시 30분

베스트셀러 '나는 텐프로였다'의 작가 소재원. 그는 '잘생긴 외모 덕분에 소설가로 성공한 것 아니냐'는 주변의 시선에 자신의 힘들었던 인생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소아마비로 다리를 저는 아버지,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정도의 지독한 가난. 결국 어머니는 소재원이 13세 때 집을 떠난다.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는 생각에 증오심에 빠져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보냈다. 하지만 아버지의 한마디에 소재원은 유명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엄마한테 복수하려면, 보란 듯이 성공하는 거야.' 소설을 쓰려고 신선한 소재를 찾던 중 20세 때 호스트바에 위장 취업한 소재원. 그곳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내려가던 중 시각장애 5급 판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일을 겪는다. 절망감에 자살 시도까지 하지만 다시 한 번 아버지의 말이 소재원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그렇게 탄생한 소설이 바로 '나는 텐프로였다'이다. 황희진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