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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발견 당시 욕조에서 쓰러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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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이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그녀가 인공호흡기로 숨을 쉬면서 의료진의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고 휘트니 휴스턴의 유일한 혈육인 브라운은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조지아 주 로즈웰의 자택 욕조에서 쓰러진 채 발견, 남편인 닉 고든과 다른 친구 한 명이 이를 발견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약물이나 알코올과 연계된 물증을 찾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의식불명에 빠진 원인은 오리무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특히 고 휘트니 휴스턴 역시 3년 전 2월 11일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 힐스에 있는 한 호텔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 충격을 주고있다.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얼른 일어나길"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힘내세요"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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