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발견 당시 욕조에서 쓰러진 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이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그녀가 인공호흡기로 숨을 쉬면서 의료진의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고 휘트니 휴스턴의 유일한 혈육인 브라운은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조지아 주 로즈웰의 자택 욕조에서 쓰러진 채 발견, 남편인 닉 고든과 다른 친구 한 명이 이를 발견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약물이나 알코올과 연계된 물증을 찾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의식불명에 빠진 원인은 오리무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특히 고 휘트니 휴스턴 역시 3년 전 2월 11일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 힐스에 있는 한 호텔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 충격을 주고있다.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얼른 일어나길"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힘내세요" "고 휘트니 휴스턴 딸 '혼수 상태'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