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물 김우빈, 바닥에 누워 용돈타령…"철부지 아들로 이미지 大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물 김우빈 사진. 예고편 캡처
스물 김우빈 사진. 예고편 캡처

스물 김우빈

스물 김우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공개된 영화 '스물' 캐릭터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부모님과 식사를 하며 당당하게 용돈을 요구하는 철부지 아들로 변신했다.

특히 영상 속 김우빈은 부모님을 향해 "내가 나름 바빴어 나름"이라며 "그냥 용돈은 주는 걸로 합시다"라고 당당히 손을 내밀었지만 "꺼져"라는 냉정한 아버지 말에 김우빈은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 줘~ 용돈!"을 외치는 파격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물 김우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물 김우빈,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타령 대박" "스물 김우빈, 새로운 이미지다" "스물 김우빈, 신선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물'은 이병헌 감독의 작품으로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영화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