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父가 돈으로 다 수습해 줄거라 소리쳐…'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리스 힐튼 남동생 사진. SBS 방송캡처
패리스 힐튼 남동생 사진. SBS 방송캡처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당시 영국 런던을 이륙한 비행기에서 "나를 체포하려면 나와 먼저 싸워야 한다"며 "비행기에 탄 모든 시골뜨기(승객들)는 내가 30초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안다. 우리 아버지가 돈으로 다 수습해 줄 것이다"면서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다. 아버지가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를 냈다"며 승객들에게 죽이겠다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소식에 누리꾼들은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어떤 사람이 생각나네요"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비행기에서 난동부리면 엄청 위험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의 이 같은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가 40여 분간 지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힐튼이 기소될 경우 연방교도소에서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