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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귀국, 과거 결혼생활 언급 "결혼 전 두려움 있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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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부부 사진. 엘르 화보
이병헌 이민정 부부 사진. 엘르 화보

이민정 이병헌 귀국

이민정 이병헌 귀국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지난 26일 귀국한 가운데, 과거 이민정의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민정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으며, 당시 방송에서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결혼하기 전 많은 각오를 했다. '결혼하면 어떤 삶이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다"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제 생활도 많이 바뀔 것 같았는데 결혼 전과 정말 비슷하다"며 아직 미혼인 리포터를 향해 "결혼에 대해 너무 겁먹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민정 이병헌 귀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정 이병헌 귀국, 행복하세요" "이민정 이병헌 귀국, 순산하시길" "이민정 이병헌 귀국, 만삭 엄마가 왜 이리 말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8월 결혼했으며, 오는 4월 출산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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