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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입국, "평상시에 브래지어 잘 안하고 다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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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입국 사진. SNS 캡처
미즈하라 키코 입국 사진. SNS 캡처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한국에 극비 입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도쿄 시내에서 열린 신상품 발표회에 참석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체형 브래지어의 홍보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이 속옷의 광고에서 상반신 누드 상태에서 브라톱을 착용하는 장면을 촬영했으며, 이에 대해 미즈하라 키코는 "100번 정도 찍었다. 촬영 내내 위쪽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있었다"며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나중에는 그냥 편하게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상시에는 브래지어를 잘 안 하고 다닌다.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미즈하라 키코 입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즈하라 키코 입국, 왜 왔지 "미즈하라 키코 입국, YG 매니저와 이동이라니" "미즈하라 키코 입국,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6일 오후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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