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5일 동대구IC 진출입부 주변 반야월삼거리 중앙분리대에 독수리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대구시는 2015 세계물포럼 등 국제행사에서 대구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대구의 이상과 정체성을 알리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의 시조인 독수리 조형물을 설계했습니다.
조형물은 각기 높이가 다른 다섯 개의 철재 구조물 안에 점차 비상하는 독수리의 기상을 형상화한 것으로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역동적인 대구의 도시 이미지 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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