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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달서구청, 심뇌혈관질환 자가 관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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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은 '2015 찾아가는 건강드림갤러리'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통해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함께 마련했다. 올 11월까지 매달 1회 용산역(3~7월)과 서남신시장(9~11월)에서 열리고 금연사진 전시,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싱겁게 먹기 미각 검사 등을 진행한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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