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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술·담배보다 심각…"친분 관계 파괴하는 자기애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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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사진. 매일신문DB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사진. 매일신문DB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비대 연구팀은 스마트폰 사용자 256명(평균 나이 29.2세)을 대상으로 하루 사용량과 성향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13%가 스마트폰 중독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들은 하루 평균 3.6시간을 스마트폰 사용하는 데 써 응답자 대부분 스마트폰 때문에 실제 생활에서 인간 관계에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번 연구에 참여한 자히르 후세인 박사는 "스마트폰은 중독을 일으키는 존재로 담배나 알코올보다 문제가 있다"며 "사용자를 자기애(나르시시즘)에 빠뜨리거나 건강적 피해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사는 "새로운 기술에는 잠재적으로 중독을 일으키는 요소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만일 당신이 게임 등을 내려받아 하고 있다면, 이를 몇 시간 이내로 줄이고 그때까지 내버려 다른 부분에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구팀은 "만약 스마트폰의 마이너스 효과가 제대로 퍼져 있었다면,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데 스마트 폰을 사용하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친분 관계를 파괴할 수 있는 자기애적 행동을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쉽게 일으킬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정말 큰 일이다"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자기애적 행동까지?" "스마트폰 중독 심각성, 정말 나도 예전 폰으로 돌아가야하나 고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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