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개강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 김승태)는 10일 구미 경운대학교에서 합동개강식을 열고 수업을 시작했다.

올해 입학생은 64개 과정에 1천894명이다. 이들은 경북농민사관학교 본부를 비롯한 도내 18개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농업 전문가로 변신할 계획이다. 이날 합동개강식에서는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융복합 농업시대 경북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2007년 설립된 농민사관학교는 지난해까지 1만330명이 졸업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FTA 등으로 모두 우리 농업이 위기라고 말하지만 힘을 모은다면 기회로 역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