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합장 모시는 심정으로…" 무투표 4선…최고령 경산농협 이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기(74) 경산농협 조합장 당선인은 경북도내 최고령 4선 조합장이 됐다. 경쟁자가 없어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조합장은 "평소 열과 성을 다해 지성으로 조합원을 잘 모셨고 직원들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4선을 하게 된 배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2년 5월 조합장에 취임했을 당시만 해도 자산규모가 1천800억원이었던 것을 12년 만에 5천900억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이 조합장은 "임기 동안 경산농협 자산을 2조원으로 늘리고, 협소한 현 사무실을 지하철 임당역 주변 현 공판장 부근으로 이전해 조합원들이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