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은이 바리스타와 쿠션 디자이너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오승은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은 바리스타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었다.
또한 그녀는 바리스타 생활과 함께 쿠션 디자이너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었습니다.
이와관련 오승은은 "제가 결혼하고 아기 낳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연기 생활을 못했다. 이 에너지들이 쌓이고 쌓여서 폭발하기 직전까지 갔다. 그 복합적인 것들이 바리스타로 툭! 디자이너로 툭! 터져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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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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