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하니·지민 거리감 느껴져"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이 하니와 지민을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학교로 돌아간 어른들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중국 유학파 출신인 하니와 지민은 수업 시간에 맹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하니는 정확한 성조와 발음으로 선생님께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강남은 "강남 유학생이니깐 잘하신다. 그런데 저는 5년 동안 하와이 있어도 영어를 못하는데 둘은 똑똑한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남주혁은 "되게 잘하더라. 두 분 다. 처음에는 같은 과라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공부를 잘하니깐 거리감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하니 지민 칭찬에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하니 지민 셋다 훈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하니 지민 재밌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하니 지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