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FTA 대책특위 본격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FTA대책특위는 지난 2008년 1월 전국 최초로 도지사 직속기구로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지방이란 한계 등을 이유로 설립의 당위성과 실질적 역할 등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전문가들로부터도 민관협치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그동안 FTA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지역 주요품목 보호와 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왔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앙정부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요국과의 FTA 체결 후속대응에 주력하면서 미래인재 양성과 6차산업 활성화, 농식품 수출 촉진 등 자체 경쟁력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