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FTA 대책특위 본격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FTA대책특위는 지난 2008년 1월 전국 최초로 도지사 직속기구로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지방이란 한계 등을 이유로 설립의 당위성과 실질적 역할 등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전문가들로부터도 민관협치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그동안 FTA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지역 주요품목 보호와 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왔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앙정부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요국과의 FTA 체결 후속대응에 주력하면서 미래인재 양성과 6차산업 활성화, 농식품 수출 촉진 등 자체 경쟁력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