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전환대출 출시를 앞두고 금리 결정을 미뤄왔던 신한'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이 다른 시중은행들과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기본금리 연 2.53%(5년 단위 '조정형')와 2.55%(만기까지 고정형')에 마진 등을 고려해 0.1%p의 가산금리를 더한 2.63~2.65%로 결정됐다. 앞서 발표한 다른 은행들과 동일한 금리다. SC은행은 만기에 따라 조정형은 2.56(10년)~2.66%(20'30년), 고정형은 2.61(10년)~2.71%(20'30년)로 금리를 차별화했지만, 평균 가산금리는 다른 은행과 비슷한 수준인 0.1%p 범위 내에서 정했다.
한편 산업은행도 안심전환대출과 같은 내용의 일명 '주택전환대출'을 24일부터 팔기로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