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접촉사고를 당했다.
박명수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사거리에서 택시와 추돌하는 접촉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고 사진은 누리꾼들에 의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 이후 박명수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명수가 운전 중인 자동차가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뒤에 있던 택시가 가볍게 부딪쳤다. 브레이크가 풀려 난 사고 같다"며 "경미한 사고고 전혀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이같은 사고 소식에 덩달아 사진에 공개된 박명수의 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박명수 차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모델로 가격대는 1억6천~2억 정도의 고가 차량으로 알려졌다.
해당 차는 엔진최고 출력이 510마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6초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명수 접촉사고, 안 다쳐서 다행" "박명수 접촉사고, 놀랐겠다." "박명수 접촉사고, 박명수 차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