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남천초교 및 고령 우곡초교 4학년 학생 20여 명은 초등학생 일일 의회 체험의 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2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했다.(사진)
이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교과과정 사회과 탐구 '경상북도의 생활'을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소개, 도'의정 활동설명 등 경상북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도민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경산 출신 윤성규 경북도의원(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은 만화로 된 의회 소개 책자를 나눠주며 의회의 기능과 목적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윤 의원은 "장차 지역과 국가의 참인재가 될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경철 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