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하니, EXID 솔지 '마리아' 열창에 눈물 펑펑...대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하니가 멤버 솔지의 열창에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오프닝 무대에서 솔지는 전 복면가왕으로 무대에 올랐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리아'를 열창하던 솔지의 모습에 패널로 앉아 있던 하니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앞서 솔지는 지난 설 특집으로 편성된 '복면가왕'에서 우승을 차지, 10년차 무명 가수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하니는 솔지의 무대에 대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면서도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소감을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솔지 또한 무대가 끝난 후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솔지의 소감과 함께 지난 파일럿 방송 당시 솔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솔지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오직 목소리 만으로 가왕의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엉엉 울다니" "'복면가왕' 하니, 솔지 훈훈하네" " "'복면가왕' 하니, 솔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