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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 코 푼 휴지 700만원에 낙찰…"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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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타일러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스칼렛 요한슨이 코 푼 휴지의 가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G12가 각국의 이색 경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베르토 몬디는 "미국에서 아인슈타인의 자필 편지가 8400만 원에 팔렸다"면서 "이 편지는 아이슈타인이 이탈리아의 한 물리학자에게 쓴 편지로 아인슈타인이 이탈리아어로 쓴 기록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색다른 경매 이야기를 풀어놨다.

이에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미국에서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토크쇼에서 코를 푼 휴지가 경매에서 7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세계의 음식'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와 불꽃 튀는 토론은 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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