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컴백
지누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힙합듀오 지누션이 오는 15일 2004년 4집 '노라보세' 이후 11년 만의 신작을 들고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지누션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련된 비주얼의 지누션 두 멤버가 소파에 앉아있으며, 지누션의 새로운 로고와 함께 '컴백 애프터 11 이어스'라는 문구와 '뉴 싱글 & 뮤직비디오 릴리스 / 2015. 04. 15 0AM'이라고 컴백 일정이 공개됐다.
앞서 올해 초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통해 새로운 열풍을 이끌며 컴백 요청을 받아 온 지누션은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새 싱글 발표를 긍정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누션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누션 컴백, 대박이다" "지누션 컴백, 완전 기대된다" "지누션 컴백, 형님들이 돌아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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