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바람에 실려 온 33인의 그림소리…대구장애인미술협회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진현 작
송진현 작 '한국적 정물3'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초대전이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이달 19일(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바람에 실려 온 그림소리'란 주제로 송진현 작가를 비롯해 창작의 꿈을 펼치는 회원 33명의 회화, 공예 작품 등을 선보인다. 이정란 전시담당은 "이번 작품은 자연을 주제로 작가의 내면세계를 서정과 개성이 어우러진 예술혼으로 승화시켰다"며 "작가의 삶을 고스란히 표현해 자연스럽게 관람객과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진현 작가 역시 "이번 전시 작품을 통해 작가와 관람자들 간의 정서적 소통이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053)584-8720.

최재수 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