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이 안동에서 시작됐다. 12일 개막을 앞두고 8일부터 4일간 사전행사로 '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생 물 의회'가 안동댐 친수문화공원에 마련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아울러 10일 안동댐 주변 친수문화공원 부지 일대 4만3천665㎡ 규모로 조성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공원'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9월부터 111억원을 들여 건평 2천552㎡에 250석 규모의 대강당과 물 전시관, 물포럼 상징 숲 등이 조성됐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