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이 안동에서 시작됐다. 12일 개막을 앞두고 8일부터 4일간 사전행사로 '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생 물 의회'가 안동댐 친수문화공원에 마련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아울러 10일 안동댐 주변 친수문화공원 부지 일대 4만3천665㎡ 규모로 조성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공원'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9월부터 111억원을 들여 건평 2천552㎡에 250석 규모의 대강당과 물 전시관, 물포럼 상징 숲 등이 조성됐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