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 문제 해결 머리 맞댄 청춘…아·태 대학생 물 의회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생 물 의회'에 참석한 태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 22개국 대학생 100명이 성공적인 물포럼 개최를 기원하며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이 안동에서 시작됐다. 12일 개막을 앞두고 8일부터 4일간 사전행사로 '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생 물 의회'가 안동댐 친수문화공원에 마련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아울러 10일 안동댐 주변 친수문화공원 부지 일대 4만3천665㎡ 규모로 조성된 '세계물포럼기념센터'공원'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9월부터 111억원을 들여 건평 2천552㎡에 250석 규모의 대강당과 물 전시관, 물포럼 상징 숲 등이 조성됐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