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4·19혁명 55돌 기념식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과 4·19혁명 유공자, 보훈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4·19혁명은 자유와 민주, 정의를 구현한 위대한 민주시민혁명이며, 오늘날 경제대국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발신국으로, 또 민주국가로 당당히 서게 한 민족정신의 정수"라며, "지난날 역사 발전의 중심에 있었던 우리 대구경북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선도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