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 관계자가 전자담배를 피는 지석진 모습이 담긴 장면이 방송 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의 입장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런닝맨' 측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지석진 씨의 전자 담배 흡연 장면이 방송에 나간 것은 제작진의 명백한 실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큐 사인 직전에 지석진 씨가 담배를 흡입했고 이 장면이 제작진의 실수로 방송에 나간 것이다. 지석진 씨가 테이프가 돌고 있는 것을 알고 담배를 흡입할 사람은 아니다"며 "편집 과정에서 이를 발견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다. 이 때문에 곤욕을 치르게 된 지석진 씨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다시 보기 등에는 편집을 하는 등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 방송분에는 지석진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이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