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항 아들 흉기로 찌른 아버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고교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혐의(상해)로 A(43)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쯤 수성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야단을 맞은 데 대해 반항하던 아들 B(18) 군에게 흉기로 겁을 주다가 오히려 흉기를 뺏길 상황에 부닥치자 아들의 어깨와 목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아들은 어깨와 목에 상처를 입자 119구급대에 직접 신고했고, A씨도 흉기에 왼손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두 사람을 격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창환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