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적연금 강화 사회적 기구 "사각 지대 해소 방안 다룰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사회적 기구를 만들어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다루기로 했다.

우선 공무원연금 개혁의 재정절감분 333조원의 20%(약 66조원)를 비정규직과 영세사업장 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국민연금 가입 확대에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적용제외자'에 대한 지원책도 논의하게 된다.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소득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다. 가입과 탈퇴의 자유가 없음에도, 실질적으로 가입하지 않아 노후에 연금을 받지 못하는 국민도 많다. 이들 '적용제외자'는 ▷18~27세 무소득자(학생, 군인 등) ▷다른 공적연금(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가입자의 무소득 배우자(전업주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년 이상 행방불명자 등으로 무려 1천84만 명에 이른다.

최병고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