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의원 사무실 보좌관 감금사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대구 동구 류성걸 국회의원 사무실에 A(48) 씨가 침입해 의원 보좌관 B(58) 씨를 감금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쯤 국회의원 사무실에 들어가 B씨에게 "내가 국회의원이랑 선후배 사이다. 국가의 중대사가 있어 찾아왔다"며 횡설수설하며 2시간여 동안 흉기로 B를 위협하며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김의정 기자 ejkim9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