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방문해야할 수제버거 맛집으로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홍대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 어 버거'가 소개됐다.
이 곳의 대표메뉴로는 야채 없이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가 꼽히며, 당일 구운 빵과 패티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수제버거를 시식한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이다. 포장 안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며 "직접 와서 먹길 잘했단 생각을 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다른 출연자들 역시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홍대 수제버거를 극찬했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있어보인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