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신암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무산 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은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를 통해 동구 신암동 수협공판장 부지를 낙찰 받으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으려면 부지확보가 80%를 넘어야 하지만 수협 공판장 부지를 빼고선 이 기준을 충족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조합 측은 "우방이 태왕을 시공사로 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추진되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협 부지를 사들인 것은 상도덕을 어긴 비상식적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특히 우방은 수도권의 다른 곳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재개발 사업의 핵심 부지를 매입해 알박기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우방 측은 "자체 사업을 위한 부지 확보의 경영 차원이었다"며 " 알박기나 시공사 가로채기를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