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낮 최고기온 32.5℃ '찜통'…올해 첫 폭염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5℃까지 오른 25일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대구를 비롯한 경산, 경주, 영천에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구기상대는 26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