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이곡분수공원에 장미 1만7천송이 '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09년 6월에 개장한 장미 공원 덕분에 대구 성서에 위치한 '이곡 분수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장미공원은 2만 여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원래는 이곡분수공원이라는 이름에 맞게 분수가 주를 이루는 공원이었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장미원이 사랑을 받아 조금씩 확장이 되어 현재는 장미축제를 개최할 정도의 장미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또 장미원 옆에 달서구립 성서도서관이 있어 독서는 물론 장미향과 함께 산책을 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