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마스터키, 김슬기로 밝혀져…"욕 잘하고 철없는 개그맨 아닌 풍성한 감성의 배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 캡쳐/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 캡쳐/김슬기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마스터키, 김슬기로 밝혀져…"욕 잘하고 철없는 개그맨 아닌 풍성한 감성의 배우"

배우 김슬기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모기향 필 무렵'과 '3초면 끝 마스터키'는 김광석의 '그날들'로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대결의 승자는 '모기향 필 무렵'이었고 가면을 벗은 '3초면 끝 마스터키'는 김슬기로 밝혀졌다.

이날 오후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마지막 라운드 노래 준비 많이 했는데 못 불러 드려서 아쉬워요. 슬퍼요. 미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김슬기는 "'SNL'로 데뷔해 많은 분들이 욕 잘하고 철없는 개그맨이라고 오해하기도 했다"라며 "풍성한 감성이 있는 배우라고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